HKKK한지전서 : NO이해! 한국문화 베스트 4

HKKK한지전서 : NO이해! 한국문화 베스트 4

외국인이 이해하기 어려운 한국문화

이건 정말 이해 못해! 외국인이 이해하기 어려운 한국 문화 베스트 4 HKKK와 함께 파헤쳐 봅시다!

외국인이 느끼는 한국의 모습은 과연 어떨까요?

최근, 한국의 TV프로에서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나의 외사친’ ‘비정상회담 ’등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들이 등장해, 한국의 문화를 체험 해보고 비교해보는 예능프로그램들이 봇물 터지듯 쏟아지고 있는데요.

한자리에 모여, 한국문화에 적응하기도, 부딪히기도하는 다양한 과정 속에서도 “이것만은 절대 이해못해!” 라며 고개를 절래절래 하는 어려운 한국문화 베스트 4!

과연 무엇이 그들을 이해하기 어렵게 만든 것 일까요?

HKKK와 함께 파헤쳐봅시다!

1. 뜨거운데 시원하다고? 「이열치열(以熱治熱)의 문화」

뜨거운 걸 뜨겁다고 표현하지 않고 오히려 “시원하다”고 말하며 그런 것을 즐기는 태도, 외국 사람들은 이런 한국의 「이열치열」 문화가 가장 이해하기 힘든 문화라고 뽑고 있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더운 날, 뜨거운 음식이 입 속으로 들어가게 되면 열기를 식히기 위해 땀이 나오고 체온도 내려가기 때문에, 기력 보충에는 “뜨거운 국물과 음식”이 단연 최고라고 생각하는데요.

여름철 더위 탈출법은 「이열치열」 뿐! 무더위를 열로 잡는다는 한국 사람들의 비법! 여러분들도 한번 도전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2. 같이 먹어야 맛있지! 한국인의 「반찬 공유 문화」

한국사람들은 국거리와 반찬을 가운데에 놓고, 다 같이 숫가락으로 나눠먹는 것에 너무도 익숙하지만,1인 1상을 고집했던 외국인들에게 있어서 한국의 이러한 문화는 그야말로 쇼크! 낯설기 짝이 없는데요.  

사실, 이렇게 한국 사람들이 다같이 먹는 「반찬 공유 문화」가 생긴 것에는 나름 역사적인 이유가 존재했습니다. 1950년 6월 25일 한국 전쟁을 겪으면서 한반도의 살림이 궁핍해졌고, 식기 부족으로 공용 음식을 올릴 수 밖에 없었던 시절이 있었는데요. 그때부터 “같이 먹어야 맛있지!” 하면서 함께 오손도손 먹는 문화가 생겼다고 하네요.

3. 오늘은 내가 계산할게! 한국의 「밥값 정산 문화」

밥을 맛있게 먹은 후, 서로 계산을 하겠다고 큰 소리를 내고, 심지어 서로 지갑을 빼앗아 싸우다 싶이 계산 하려고 하는 한국의 「밥값 정산 문화에 놀라신적 있으신가요? 한국 사람들의 이런 모습들은, 더치페이를 하는 것이 일반적인 국가에서 온 외국인들이 볼 때 보고도 믿을 수 없는 광경이라고 말할 정도인데요.

한국 사람들에게 있어서 “친구”란 “나중에 또 만나는 사람, 친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상대방이 양심이 있으면 다음에 만났을 때 자연스럽게 돌아가며 계산한다고 생각하여 이러한 행동을 하는 것 인데요. 한자리에서 밥값을 딱 나눠 내는 것 보다 그런 방식이 훨씬 멋있다고 생각하는 한국인의 마음을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4. 족보 브레이커! 「빠른년생 나이 문화」

외국 사람들이 한국사람들을 만나면 가장 헷갈려 하는 문화는 바로 「빠른년생 나이 문화입니다. 한국인들은 통상적으로 세는 연 나이와 만 나이, 총 2 개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에 매우 혼란스러움을 느끼실 텐데요.

그 중에서도 특히, 빠른 년생의 나이를 계산하는 것에 있어 많은 사람들이 헷갈려 하는 것은 당연지사! 이는, 몇 개월 차이 나지 않는 친구가 동생이 되거나, 형/누나가 되는 것이 일반적 이라서, 한국 사람들은 빠른 년생들을 “족보 브레이커” 라는 별명을 붙여줄 정도입니다! 하지만,올해부터 ‘만 나이’ 통일법이 시행한다고 하니 조금은 나아지지 않을까요?

 

오늘은 이렇게 HKKK와 함께, 이해하기 어려운 한국 문화들을 함께 알아 보았는데요. 사실은 알고 보면, 한국을 더 깊이 이해 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던 것 같네요!

그럼 다음시간에는 더욱 재미있는 이야기로 찾아올께요!

모두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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