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KK한국지식백과: 피가되고 살이되는 한국의 급훈

HKKK한국지식백과: 피가되고 살이되는 한국의 급훈

한국의 재미있는 한국의 급훈 모음!

새 학기는, 앞으로의 진로를 설계해야하는 아주 중요한 시기이죠!  HKKK한국대백과는 피가 되고 살이되는 한국학교의 재미있는 「급훈」 이야기를 가지고 왔습니다! 그럼 우리 함께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드디어 새 학기 시작했습니다!

모두 첫 학기 스타트 순조롭게 잘 하고 계신가요?

오늘 HKKK한국 지식 백과에서는 새학기 특집으로, 피가되고 살이되는 한국 학교의  「급훈」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들을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리고자 하는데요!

한국에서의 새 학기는, 담임 선생님이 학급을 1년동안 어떻게 꾸려 나갈지, 한해 다짐을 학생들과 함께 고민한 후, 「급훈」 이라는 것을 만들어 칠판 위에 걸어두는 문화가 가장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먼저, 「급훈」 이란, 한국의 「표어」로서 학급의 모든 학생들이 학교를 다니는 동안 핵심적인 덕목을 습득하게 할 목적으로 간결하게 표현한 「좌우명」, 「다짐」 같은 것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예전 급훈은 「서로 돕자,부지런 하자」 ,「성실,노력」 등 도덕적 사고와 판단에 알맞은 구체적인 덕목을 사용 했었는데요. 하지만, 요즘은 시대상에 맞는 참신하고 재미있는 「급훈」 을 많이 사용하고 있는 추세 입니다.

그렇다면, 요즘 한국 학교에서 유행하고 있는 기발하고 재미있는 최신 「급훈」 은 과연 어떤 유형이 있을까요? 바로 알아봅시다!

1. 관심 유도형

90년대생을 시작으로, 크게 화제가 되었던 급훈의 유행은 바로 연예인을 통해 시선을 단번에 집중시키는 「관심 유도형  급훈」!

 「칠판을 슈쥬(슈퍼주니어) 보듯 하라」

GD&TOP : Good Dream & Top of passion)

「칠판 보기를 송중기 보듯」

 「칠판은 트와이스고, 교과서는 여자친구다」

당시 가장 인기가 많았던 배우나, 아이돌 등 다양한 팬덤 문화를 응용하여, 익살스러운 내용으로 표기 한 후, 학생들의 동기부여를 이끌어 냈습니다.

2. 단도직입 잔소리형

그 밖에, 따끔한 「잔소리형  급훈」도 학생들의 마음을 다잡게 만들었는데요!

보는 사람마저 심장이 쫄깃해지는 잔소리형 급훈은 대표적으로,

「네 성적에 잠이 오냐?

「쟤 깨워라」

「우리 엄마도 모임에서 말 좀 해보자!

「그 얼굴에 공부까지 못하면 안습이다등 뼈아픈 팩트폭력으로,

수업중에 꾸벅꾸벅 침흘리며 졸다가도 자극을 주는 문구들로 다시 멘탈을 잡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3. 직설적인 협박형

마지막은, 「직설적인  협박형 급훈」으로 선생님들의 센스있는 작명으로 SNS상에서도 큰 화제가 되었는데요.

그 중에서 가장 유명했던 글은, 잠실여자고등학교의 한 남자 담임선생님의 급훈으로,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너의 대학 나의 결혼」 이라는 간절한 문장을 작성하여 많은 학생들에게 큰 웃음을 주었는데요.

그 밖에,  「쌤이 곧 국가니라(루이 14세 명언 패러디)

「꼬우면 니가 선생님하던가 (불만이면 니가 선생님 하던가)

「합격자 명단에 귀하의 이름이 없습니다.(대학 불합격 안내문자)

선생님들의 유머러스한 급훈들이 많은 한국 학생들에게 좋은 자극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오늘은, 한국의 재미있는 급훈들을 함께 알아보았는데, 모두 어떠셨나요?

급훈에서의 다짐처럼 , 지금 학생이신 HKKK가족분들도, 앞으로의 몇 년후를 상상하며 후회없이 열심히 공부하며 미래를 설계하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

그럼 한국 대백과는 다음시간에 더욱 재미있는 이야기로 여러분을 찾아오겠습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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