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감으로 느끼는 자연, 섬세이 테라리움

오감으로 느끼는 자연, 섬세이 테라리움

SUMSEI Terrarium : Layer of senses

서울숲 한복판에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전시 공간 <섬세이 테라리움>에서, 걷고, 호흡하며, 힐링할 수 있는 ‘도심 속 산책’ 을 즐겨보세요!

답답한 빌딩 숲을 떠나,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다구요?

걷고, 호흡하고, 자연과 함께 마음껏 힐링할 수 있는 ‘도심 속 산책 명소’가 서울숲 한복판에 등장했다고 하네요!  바로, < SUMSEI Terrarium : Layer of senses > 인데요.

섬세이 테라리움 (SUMSEI Terrarium) 은 자연스러움을 지향하는 브랜드 “섬세이”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로, 서서히 깨어나는 사람의 감각을 자연을 통해 다양하게 경험이 가능한 복합 문화 공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곳은, 1층부터 옥상 루프탑까지 5층의 각각 다른 구성으로 멋진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어 한국의 젊은 층이나, 연인들 사이에 큰 사랑을 받고있는 데이트 스팟 인데요.

공간의 전체적 구성은, 1층의 <습지와 물안개>를 지나 2층 <초 현실적인 갈대밭>으로 이동! 3층의 <초록빛 숲>에서는 환상적인 초록색 공간에서 머무르며 쉬어갈 수 있으며, 4층과 5층으로 이어지는 옥상 공간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과 하늘을 마주할 수 있도록 설비되어 있습니다.

‘작은 유리병에 흙과 자갈 이끼 등을 넣어, 새로운 식물 환경을 조성하는 조경 방식’을 뜻하는 <Terrarium> 의 어원 그대로, 이 전시 공간은 작은 유리병이 아닌 건물 전체를 흙과 나무, 물, 자갈, 바람 등으로 구성하여 탄탄한 컨셉과 환경으로 보는 이들에게 많은 경험을 선사해 주고 있는데요.

섬세이는 이렇게, 기억속의 자연을 늘 마주하며 우리가 살아 갈 수 있도록, 자연으로부터의 감각과 추억을 되찾아줍니다. 

그리고, 이곳의 가장 특별한 점은 바로, “맨발” 로 체험하는 전시라는 것!

평소에 느끼지 못하는 여러 감촉이나 자연의 것을 피부로 온전히 느낄 수 있는데요. 그 밖에, “자연에서 보고 느끼는 모든것” 을 모티브로한 다양한 에어샤워, 바디 드라이어 제품은 물론, 다양한 건강식 음료도 준비되어있다고 합니다.

익숙함에 속아 권태로워진 감각들을, 무의 상태로 되돌리고, 천천히 감각들을 쌓아 올려, 감각을 열어주는 전시< 섬세이 테라리움 >의 이야기! 모두 재밌게 보셨나요?

지친 도시생활, 기억 속의 자연을 늘 마주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우리의 일상에도 자연을 들일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섬세이 테라리움 >

섬세이 테라리움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10분 단위로 예약이 가능한데요!

한 예약당 최대 2명까지만 입장이 가능하니 참고해주세요!

예약 사이트

*사전 예약 필수

https://booking.naver.com/booking/12/bizes/563620

운영시간

 오전 11시 – 저녁 7시
 (매주 월요일 휴관)

인스타그램

@sumsei.official

주소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2길 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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