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 데이 패션 : 한국 스타일의 시밀러룩 X 팬톤 총 정리

발렌타인 데이 패션 : 한국 스타일의 시밀러룩 X 팬톤 총 정리

다가오는 발렌타인 데이! 개성있는 시밀러룩으로 멋지게 스타일링하는 방법이 궁금하시다구요? HKKK가 직접 추천하는 한국식 팬톤 커플룩 지금 함께 만나보시죠!

한국은 데이트나 특별한 날에 커플들이 함께 시밀러룩을 맞춰 입는 것을 좋아한다는 사실, 모두 알고 계시죠? 

단순히 똑같은 옷을 구입해서 입는 단조로운 스타일은 절대 금물! 다른 사람들의 시선까지 사로잡는 세련된 스타일링방법을 지금부터 HKKK가 대 공개 합니다! 

패션에 있어, 컬러는 스타일링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고, 포인트로도 많이 사용되고있는데요. 감각적이고 유니크한 감성을 좋아하는 커플들이라면 2020년의 가장 주목해야할 핫한 컬러는 무엇일까요? 

네 바로, Pantone Classic Blue입니다! 

1. "같은 색상 같은 느낌" 스타일링

많은 커플들이 같은 느낌의 심플한 스타일을 선호한다면 믹스 앤 매치가 제격이죠! 똑같은 색상과 비슷한 디자인의 티셔츠와 바지를 매치하면 완전 심플 찰떡 스타일링을 자랑할 수 있어요! 

패션의 포인트 색상인 ‘클래식 블루’는 확실하고 손쉬운 방법으로, 크림색이나, 카키, 스트레이트 팬츠 등 다양하게 코디할 수 있습니다. 

청바지와 검은색 상의를 함께 맞추는 것도 좋은 스타일링 팁이 되겠네요! 

2. "업앤다운" 스타일링

“업앤다운” 스타일링은 상의와 하의 바지 / 치마의 색상을 반전시켜 코디하는 스타일링인데요! 예를들면, 남자친구가 검정바지를 입고있다면 검정 티셔츠로 스타일링을하고 파란 니트를 입고있다면 파란색 치마로 코디를 완성하는 것 입니다. 

이러한 커플 시밀러룩은 특히 한국에서 회사를 다니는 회사원들 사이에서 오피스룩으로도 아주 큰 인기를 끌고있습니다. 퇴근 후 기다렸던 특별한 데이트를 위해, 자신의 감각을 맘껏 뽐내보는 것도 참 좋겠죠? 

3. 블루셔츠 스타일링

셔츠는 커플들 사이에서 가장 사랑받는 아이템 이기도 한데요! 

여자친구는 깔끔한 디자인의 치마 혹은 청바지, 원피스 등 다양하게 파란셔츠로 스타일이 가능하다는 사실! 패션이 어려운 남자분들은 심플한 바지에 딱 컬러감 있는 셔츠로 포인트만 살려도 되니 정말 쉬운 스타일링이죠? 

푸근한 컬러감의 블루 셔츠하나로 캐주얼하고 성숙한 스타일 모두 뽐낼 수 있으니, 다양하게 시도 해 보세요! 

다양한 개성과 함께 훌륭한 패션감각을 뽐내고 있었던 한국의 커플 시밀러룩을 알아보았습니다! 모두 즐거우셨나요? 

다가오는 발렌타인데이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멋진 스타일링으로 로멘틱한 추억을 즐겨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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