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니얼 세대가 이끄는 공유 주거의 시작 – 트리하우스

밀레니얼 세대가 이끄는 공유 주거의 시작 – 트리하우스

젊은 세대들을 위한 신개념 셰어하우스가 드디어 강남에 출몰!!

생계를위해 외지에서 일하거나, 학업이나 꿈을위해 특히 대도시로 모여드는 젊은 사람들이 거주지를 구하기란 절대 쉽지 않은 현실이죠.  이러한 젊은 사람들의 걱정을 덜어 줄 신개념의 셰어하우스가 드디어 강남 서울에 출몰했다고 합니다!!

이곳은, 가격은 물론 교통편, 인테리어, 애완동물까지 모두 수용하고있어 더욱 주목을 받고있는데요. 어떤 곳인지 정말 궁금하지 않나요?

지금부터 저희가 소개해드릴 이 곳은 바로, ‘트리하우스(Tree house)’라는 아파트인데요! 트리하우스라는 이름답게 건물 외간이 나무의 형태의 모습으로 건축되어있어 이 이름이 붙여졌다고해요. 그리고, 한국 국내 최초로 젊은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심플하고 독특한 주거환경을 갖춘 셰어 하우스를 선보여 더욱 화제가 되고있습니다.

이곳은 총 72개의 방으로 미니멀한 인테리어와 주거환경을 통해 「집」에 대한 개념을 완전히 바꿔 놓았다고 하는데요! 과연, 누군가와 같이 함께 산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지. 푸른정원에서 함께 생각 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트리하우스는 3층부터 8층까지 구성되어있으며, 거주자들의 생활 양식을 고려해 3층은 여성들을 고려하여 기획된 공간의 라이프스타일을, 7층은 다양한 수납공간과 미니멀한 인테리어의 구성 등  각 층마다 다양한 컨셉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거기다, 각 방마다 일체형 도어락이 손잡이에 달려있는 센스까지 발견할 수 있는데요!  정말 감각이 엄청나죠?

또한,  반려동물 친화건물로, 다양한 서비스 및 커뮤니티와 목욕 공간도 구비되어있다고 하는데요! 먼저, 3층은 반려견의 공간, 5층은 반려묘가 있는 집사를 위한 공간으로,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것을 좋아하는 고양이의 습성을 고려하여 높은 공간을 오갈 수 있는 선반이 설치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주거 공간 이외로도, 거주자들이 주체적으로 기획하는 다양한 세미나 및 워크샵도 다양하게 개최되고 있었습니다. 요가클래스를 시작으로, 맥주시음회, 커피 클래스, 한국 역사 세미나 등 모두 거주자들의 전공이나 직업에따라 운영/기획되고 있었으며, 보다 탄탄한 커뮤니티와 관계를 만들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어 트리하우스에서도 큰 인기라고 해요.

오늘은 우리 에디터들의 마음을 확 사로잡은 트리하우스의 이야기를 소개 해 드렸는데요. 이런 특별한 거주 공간이 한국에 있다니, 정말 놀랍지 않나요? 홍콩에서도 하루 빨리 이런 셰어하우스가 생겼으면 정말 좋겠네요!

좀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하단의 영상을 통해 꼭 확인 해 보세요!

Instagram

commontown_kr

主辦機構網頁

https://www.commontown.co/house-page/treehouse

地點 

서울시 강남구 도곡로23길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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