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특집 : 못말리는 한국인의「밥」사랑!

문화 특집 : 못말리는 한국인의「밥」사랑!

한국문화

한국인들은 그 누구보다도 먹는것에 있어 진지합니다. 특히 「백반」에 대한 애정과 엄청난 집착은, 삶의 모든 순간순간에서 함께 한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오늘은 HKKK와 함께 한국인의「밥」문화를 함께 알아보록 하겠습니다!

한국인은 밥심으로 산다!

「한국인은 밥심」이라는 말을 들어보신 적 있나요 ?

이 말처럼 한국인들은 그 누구보다도 먹는 것. 특히, 「밥」에 있어 누구보다 진지하고 열정적이며, 문화적인 측면에서 항상 함께 한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왜 이렇게 한국인들에게 있어「밥」은 이토록 중요한 것 일까요 ? HKKK와 함께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슬기로운 “밥” 생활

예로 부터 한국인들은 모두 « 밥 »을 제대로 먹어야만 힘이 난다고 생각했습니다. 때문에, 모든 아침은 « 밥 »을 꼭 먹고 시작하는 습성이 있는데요.

일단 아침밥, 쌀밥을 제대로 안먹었으면 그건 밥 안먹은 것으로 치기때문에 한국인에게 있어 밥이 가지는 중요성은 신성 불가침의 영역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 , 그 밥을 가만 두었을리가 없는데요.

예를들어, 한식의 대표적인 종류를 살펴보면 « 김치볶음밥, 순대국밥,김밥, 돌솥비빔밥 » 등 다양한 종류의 밥 요리가 있으며, 일상생활에서의 밥의 경우 흰색 쌀밥에서 출발하여, « 흑미밥,현미밥,보리밥,곤드레밥,메밀밥 » 등 건강과 영양을 생각한 다양한 종류의 밥을 즐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가지 주의해야 하는 밥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콩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콩밥」은 감옥에서 먹는 밥을 뜻하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교도소에 수감된 범죄자가 출소할 때는, 콩으로 된 하얀 두부를 먹는 풍습이 있습니다.

「밥」의 끝판왕 볶음밥

「한국인들은 왜 항상 모든 요리의 끝에 볶음밥이 있을까요? 」

한국인의 대표적인 특성중 하나는 어떠한 요리든 바로 반드시 끝을 본다는 점 인데요. 넓은 냄비 위에 국물이 조금이라도 남아있거나, 음식이 남아있다고 생각된다면 그때부터는 볶음밥이 되는 운명에서 도망칠 수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는 한톨도 낭비하지 않겠다는 식습관에서 발견할 수 있는 한국인의 문화적 특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법의 「밥」언어

그 밖에도, 한국인들은 일상적인 대화에서도「밥」이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합니다.예를 들면, 안부 인사로 “밥 먹었어?”라는 표현을 자주 사용하는데, 이는 경우와 상황에 따라 다양한 의미로 해석되기도 하는데요.

특히,「밥」이 안들어가면 의사소통이 어렵다고 할 정도로, 다양한 「밥」을 이용한 다양한 언어적 표현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어떤 표현들이 어떤 상황에 사용되는지 HKKK와 함께 파헤치도록 하겠습니다.

과 관련된 속담 표현

–       금강산도 식후경(금강산아무리 재미있는 일이라도 배가 불러야 흥이 나지 배가 고파서는 아무 일도 할 수 없음을 이르는 말)

–       먹고 죽은 귀신이 때깔도 곱다/좋다(어떤 상황에서든 잘 먹는 것이 좋음을 이르는 말)

과 관련된 긍정적 대화

– 안부인사:밥은 먹었어?

– 힘내야 할때:밥심이지!

– 오랜만에 만났을때:나중에 밥한번 먹자!

– 신세를 졌을때 :밥값은 해야지!

– 아쉬울때:왜 벌써가? 밥이라도 먹고 가지

과 관련된 부정적 대화

– 구박할때 : 너 밥도 없을 줄 알아!

– 순간 기분이 안좋을 때:밥맛떨어져!

– 짜증날때/혈압오를때:밥상을 엎다

– 부모님이 잔소리할때:넌 밥먹지마! 굶어!

– 바보라고 말할때:어우 이 밥팅아!

오늘은 한국인들의 소울메이트이자 분신같은 존재인 「밥」문화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모두 재미있게 감상하셨나요?

앞으로 더 많은 한국의 재미있는 문화를 알고싶으시다면 HKKK의 특집기사를 꼭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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