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봐도 꿀잼! 한국 고전만화 베스트 4

다시봐도 꿀잼! 한국 고전만화 베스트 4

《 추억의 한국 고전만화 모음집》

오늘은 그때 그 시절, 우리들이 사랑했던 추억의 《한국 고전 만화 베스트4 》를 여러분들께 소개합니다. 다시 봐도 완전 꿀잼인 한국의 애니메이션! 지금 HKKK와 함께 바로 만나볼까요?

학교 수업이 끝나면 서둘러 집으로 돌아가 좋아하는 TV만화를 본 경험 모두 있으시죠?

요즘은 넷 플릭스나,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언제든지 보고 싶은 만화를 쉽게 볼 수 있었지만 80,90년대만 해도 그렇지 않았는데요.

작은 여담이지만, 에디터도 어렸을 적 학교가 끝나면 가방을 집어 던지고 TV앞에 뛰어가 앉았던 기억이 지금도 아련 한데요!

이런 어른이(어른+어린이)들을 위해, 최근 한국의 대표 공영 방송사 KBS에서는 유튜브에 “옛날티비” 채널을 개설하여, 어린시절 지난 향수를 자극하는 많은 애니메이션 영상들을 업로드하기 시작하면서, 많은 세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준비 했습니다!

그때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한국 고전 만화 베스트4를 선엄하여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모두 준비 되셨나요? HKKK와 함께하는 추억여행 함께 떠나봐요! 고고싱!

1. 만화로 보는 한국의 전래동화 이야기 《옛날 옛적에》

한국의 전통 전래동화를 에피소드 형식으로 풀어, 제작한 애니메이션《옛날 옛적에》는 한국적인 소재를 가장 잘 풀어낸 1990년대 인기 만화  시리즈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 만화는 1기 만화 시리즈 “배추도사 무도사” 의 《옛날 옛적에》가 끝남과 동시, 2기에서는 “은비(선녀)까비(도깨비)”의 《옛날 옛적에》로 총 2가지 시리즈로 나뉘어 방영 될 만큼 오랜 역사를 가지고있는데요!

애니메이션의 구성 또한, 에피소드 단편 형식으로 다양한 전설들을 들려주며 많은 교훈과 지혜를 효과적으로 알려주었기 때문에, 어린이 교육용으로도 많이 사용되었는데요!

대표적인 에피소드로는 《곶감과 호랑이》, 《선녀와 나무꾼》,《견우와 직녀》 등 다양한 한국의 전래동화 이야기를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이 만화의 큰 관전 포인트는 이야기꾼의 역할을 캐릭터들의 완벽 캐미들을 감상 할 수 있다는 것! 한국의 전래동화가 궁금하신 분들은《옛날 옛적에》를 감상하셔도 좋겠죠?

2. 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울어 《달려라 하니》

육상선수를 꿈꾸는 씩씩한 중1 소녀의 따뜻한 성장 드라마 스토리 《달려라 하니》 는 엄마를 잃은 슬픔을 “달리기”를 통해, 슬픔과 역경을 딛고 일어선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데요.

이 애니메이션은 한국의 대표 스포츠 만화이자, 방송 역사 최초로 정규 편성이 되어 큰 사랑을 받았는데요. 또한, “1986 서울 아시안 게임”과 “1988 서울 올림픽”으로 인한 스포츠 열풍으로 더욱 큰 인기를 얻기도 했습니다.

난 슬픈 모습을 보이는게 정말 싫어. 외로워 약해지니까, 눈물이 나면 달릴거야 바람처럼…” 이라는 명대사를 남긴 하니의 단단한 마음은 많은 사람들에게 큰 용기와 위로가 되어주었습니다.

뿐만아니라, 인간미 넘치는 주변인물들을 포함한 미워할 수 없는 악역까지 만나 볼수있어 진정한 “한국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큰 특징인 만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3. 좌충우돌! 사랑스러운 가족만화 《아기공룡 둘리》

추석, 설날 등 명절 아침이 찾아오면 꼭 가족들이 함께 모여 감상했던 사랑스러운 만화의 아이콘 ! 《아기공룡 둘리》 입니다.

《아기공룡 둘리》 는 서울의 소시민 고길동 아저씨 집에 갑자기 군식구로 들어온 빙하시대 아기공룡 둘리와, 타임 코스모스의 고장으로 지구에 불시착한 외계인 도우너, 서커스단에서 탈출한 타조 또치, 가수를 꿈꾸는 흑인 마이크가 주가 되어 다양한 에피소드와 함께, 소소하지만 따뜻한 사랑, 그리고 친구들과의 진한 우정을 다루고 있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둘리와 관련하여 HKKK가 특별히 재미있는 일화를 한가지 소개해 드리자면, 주인공 둘리는 세대를 뛰어넘는 한국의 대표 캐릭터로 한국 국민들에게 인정받아 만화 주인공 최초로 국내에서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아서 큰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만큼 한국사람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는 증거겠죠?

4. 《날아라 슈퍼보드》

한국 애니메이션 역사상 최초 42%에 이르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날아라 슈퍼보드》는 식객》, 타짜》 등 이름만 들어도 알 법한 작가 허영만의 원작 만화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중국 고전소설 서유기를 모티브로 한 이 작품은 각 캐릭터들마다 특징을 최대한 살려, 현대적으로 재 해석하여 묘사했기 때문에 많은 인기를 얻었는데요.

기본 스토리는 삼장법사가 손오공을 해방 시킨 후, 주인공 손오공이 지팡이가 아닌 “슈퍼보드”를 되찾는다는 설정으로 시작해, 저팔계, 사오정 일행을 만나 요괴를 퇴치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 만화의 관점 포인트는, 배경이나 주민들의 모습이 20세기 중반 정도처럼 묘사되었기 때문에 위화감 없이 재밌게 감상 할 수있다는 것 인데요! 또한, 한국에서는 날아라 슈퍼보드》가 탄생하면서 한국 “애니메이션”이 크게 주목받기 시작했기 때문에, 한국 만화계에서는 기념비적인 작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국의 정서가 녹아든 서유기가 궁금하신 분들은 꼭 감상 해 보세요!

 

지금 다시 보더라도 재미있어 보이는 한국의 추억 고전만화 베스트4를 여러분들께  소개 시켜드렸는데요! 모두 재미있게 감상 하셨나요?

에디터는 생각만해도 그때 그 시절이 그리워 지는 것 같아요.

여러분도, 다가오는 주말은 좋아했던 만화를 감상하며 옛 추억에 젖어보는 건 어떨까요?

그럼 우리 다음시간에 만나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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