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도 식후경! 한국 휴게소 맛집 BEST 3

금강산도 식후경! 한국 휴게소 맛집 BEST 3

《고속도로 휴게소 맛집 BEST 3 》

고속버스나 차를 타고 떠나는 여행의 별미인 한국의 휴게소 음식들!

오늘은 여느 맛집 부럽지 않은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맛집을 HKKK와 함께 알아보고자 합니다! 지금부터 함께 만나보실까요?

한국 고속도로의 “꽃”이라고 불리는 “휴게소”!

말 그대로, 휴게소는 “휴식이 있는 공간”으로, 장시간 운전으로 지친 몸도 풀기도 하고, 잠시 들러 맛있는 음식도 먹으며 기운도 회복하는데요.

오늘은, 많고 많은 휴게소 중에서도 일부러 찾고 싶을 정도로 맛있는 음식을 파는 한국의 “휴게소 맛집”을 HKKK가 직접 취재해 보았습니다!

과연, 수많은 고속도로 휴게소 중 HKKK가 엄선해온 휴게소 맛집 리스트는 과연 무엇일지!

지금 함께 바로 만나볼까요?

1. 영동고속도로: 강릉 휴게소 《알감자》

“감자가 거짓말을 해요”라는 명언을 남긴 강릉휴게소의 간식 《알감자》.
“난 감자가 아니라 꿀이다”라고 거짓말을 일삼는다는 강릉 휴게소의 《알감자》는 버터로 구워진 바삭과 표면과 한번 베어먹으면 입안을 감도는 꿀맛까지 완벽한 “단짠” 의 조화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배가 고프지 않아도 휴게소에 들르면 꼭 사야 직성이 풀린다고 하는 사람들도 참 많을 정도로 이 감자는 어른, 아이 모두가 좋아하는 휴게소 국민 간식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널찍한 종이컵에 가득 담긴 감자들이 괜스레 든든하고 부자가 된 느낌이 들게 하는 알감자의 가격은 단돈 4000원(24HKD)이라고 하네요! 정말 대박이죠?

2. 경부고속도로 : 안성 휴게소 《소떡소떡》

어느 휴게소라고 할 것 없이 가장 많이 판매되고 있는 방문객들의 최애 간식 메뉴 《소떡소떡》!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이영자가 《소떡소떡》을 맛있게 먹는 법이 공개되면서 순식간에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며 ‘완판’사태를 만들기도 했는데요. 쫄깃하고 담백한 가래떡과 짭짤한 소시지가 잘 어우러지고, 케첩, 머스터드, 양념치킨 소스로 풍미를 더해 출출한 배를 가득 채워주는 간식인데요! 

이 음식을 가장 맛있게 먹는 방법은, 갈비를 뜯어먹는 것처럼, 소시지에 떡을 한 번에 먹는 것이 포인트! 소스는 케첩 2번, 머스터드 1번이 국룰이라고 하니 꼭 기억하세요! 첫 입은 설레고 마지막 입이 그리운 소떡소떡은 단돈 3000원(18HKD)!

3. 경부고속도로 : 망향 휴게소《호두과자, 델리만쥬》

달달한 팥앙금과 향긋한 카스타드 하면 바로 떠오르는 휴게소의 마스코트라고 할 수 있죠! 바로 한국인의 휴게소 서울푸드인 《호두과자, 델리 만쥬》인데요. 어디서나 쉽게 구입할 수 있기 때문에 자칫, 특별한 음식이 아니라고 생각하실 수 있죠. 

하지만, 우리 에디터는 작은 간식 하나도 그냥 지나치는 법은 없습니다. 여러분의 인식을 완전히 바꿔 줄《호두과자, 델리 만쥬》의 먹는 방법이 따로 존재한답니다.

바로, 이 두 과자의 생명은 바로 “온도”에 있는데요. 휴게소에서 갓 구워져 나왔을 때가 가장 맛있는 타이밍이라고 할 수 있죠!

따끈한 호두과자 속 고소한 팥앙금과 호두, 달콤한 카스타드 크림의 델리 만주 조합은 가히 칭찬할만합니다! 가격도 정말 착한데요.
호두과자는 2000원(13HKD), 델리 만쥬는 3000원(18HKD)에 즐겨보실 수 있답니다!

HKKK꿀팁 : 휴게소에서 빠르고 쉽게 음식 주문하는 방법!

한국에 있는 모든 휴게소에는 “무인 주문기” 가 배치되어 있는데요!

무인 주문기는  “한국어/중국어/일본어/영어” 총 4개국어를 선택할 수 있으며, 스크린 화면을 통해, “메뉴 선택 > 카드/현금 결제 > 교환권 수렴 > 메뉴 수령”순으로 쉽고 빠르게 주문할 수 있답니다! 

결제가 끝나면, 기계에서 나오는 영수증함에서 “영수증, 교환권”을 꼭 가져가야 주문한 상품과 교환할 수 있으니 잊지 말고 지참해 주세요! 
(*자세한 결제방법은 상단에 이미지를 꼭 참고해 주세요!)


지금까지 HKKK가 추천하는 휴게소 음식들을 함께 알아보았는데요.
모두 재미있게 감상하셨나요?

아무래도 이번 주말은 휴게소 음식 여행을 떠나야 할 것 만 같죠?
그럼 우리 다음 시간에 또 만나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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