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POP」 X 「현대무용」과 함께하는 랜선 한국 여행!

「국악POP」 X 「현대무용」과 함께하는 랜선 한국 여행!

대박 터진 한국관광공사 홍보 영상

최근, 한국관광공사(KTO)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올해의 홍보대사인ITZY를

포함한 다양한 홍보 영상들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되고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게시된지 두달만에 를 7000만뷰를 달성한 국악POP과 현대 무용 홍보물 영상이 대박이 터져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바로, 한국의 전통 명곡 「수궁가」를 현대음악으로 재해석하고 독특한 춤사위와 함께재해석한 컨텐츠 “한국의 리듬을 느껴보세요 (Feel the Rhythm of KOREA)”인데요!

 이 컨텐츠는 「국악POP」 X 「현대무용」의 콜라보레이션으로 랜선 한국여행을 도와주는 KTO의 2020년 대표 홍보 영상으로, 「서울, 부산, 전주」 대한민국 3대 관광도시를 다채로운 각도로 담아내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컨텐츠 속에 등장하는 한국 어벤져스팀들은 과연 어떤 멤버들로 구성되어있을까요?지금부터 HKKK와 함께 한국을 빛낸 한국을 재해석한, 영상 속 팀들을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대표 홍보 영상의 국악POP을 담당했던 그룹은 바로 「이날치」라는 팀 이었는데요! 이들은 , 판소리를 대중음악으로 재해석하는 밴드로, 영화 ‘부산행’ 등 음악감독이자 어어부프로젝트, 민요 록밴드 씽씽에서 베이스로 활동한 장영규를 주축으로 장기하와 얼굴들의 베이스 정중엽, 씽씽의 드럼 이철희, 소리꾼으로 활약해온 권송희, 신유진, 안이호, 이나래로 구성된 팀인데요!

 최고의 전문가들이 짱짱하게 뭉쳤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팀 맴버 모두가 화려한 이력을 갖고있어, 음악계에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이날치의 음악은 1980년대 신스팝과 뉴웨이브를 연상시키는 드럼과 베이스 리듬 위에서 「판소리」 를 독특한 가락을 풀어내 신선한 사운드를 구사하는 것 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듣는 사람도 어깨를 들썩들썩하게 만드는, 보컬의  톡톡튀는 목소리와 함께 잘 어우러지는 베이스와 드럼, 신시사이저로 살을 붙인 것이 특히나 인상적입니다.

그들은 이번 홍보영상 통해, ‘조선의 아이돌’이라는 이라는 별명도 생겨 날 정도라고 하네요 !

이와함께, 영상에서 노래만큼이나 단연 큰 역할을 한 것은 바로 댄서들의
독특한 춤사위였는데요!

시작부터 사람들의 시선을 확 사로잡는 힙한 의상과 춤사위를 선보인 무용단「앰비규어스 댄스 컴퍼니」 (Ambiguous Dance Company)는 힙합과 발레, 비보잉, 현대무용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현대무용단으로 이미, 국내는 물론이고 해외에도 많이 알려져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홍보영상을 본 사람들 사이에서는  “도깨비가 21세기에 왔다면 정말 이렇게 놀고 가지 않을까” 라는 코멘트가 생겨날 정도로 신명나는 춤사위를 선보여 보는 눈을 즐겁게 하는데요!

 대표 안무가이자 팀댄서로 활동하고있는 김성용은 한국 최고 권위의 콩쿠르 중 하나인 「동아 무용 콩쿠르」 에서 「최연소 금상」 을 수상한 이력이 있으며, 홍콩 시티 컨템포러리 페스티벌에 출연한 것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영상 속에서 한국의 전통의상인 한복 「색동」 복식을 입고 화려한 춤사위를 보여준 개성 강한 댄서들은, 한국  “색동”  이 이루어 내는 화려함으로, 즐거운 기분을 “몸짓”을 통해 효과적으로 전달 하고 있었는데요! 이런 이색적인 아이디어는 많은 외국인들이 한국의 문화를 재밌고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는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아직 영상을 보지 못하신 분들은 바로 상단 링크를 통해 바로 확인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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