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의 홍콩》 슬기로운 홍콩생활! 직장인 유튜버 김호진

《안녕, 나의 홍콩》 5번째 이야기가 여러분을 다시 찾아왔습니다! 이번 에피소드는 테크놀로지 컨설턴트이자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는 김호진 님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홍콩에서의 재미있는 일상 이야기를 함께 나눠볼까요?

언제나 바쁘고 분주한 홍콩. 매일 9시부터 5시까지의 정신없는 직장생활 이외에도 유튜버로서의 생활도 함께 병행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과연 호진님은 홍콩의 일상 이야기 담았을지. 홍콩 문화를 얼마나 더 이해하게 되었는지 함께 영상으로 만나볼까요?

더 자세하게 호진 님의 생활을 확인해봐요 !

1. 유튜버를 시작하게 된 계기
호진 님의 홍콩 브이로그 시리즈는 한국에서의 직상 생활을 끝낸 이후부터, 홍콩의 입성하기까지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잔잔하게 기록하고 있는 내용인데요. 그래서인지, 유튜버를 시작하게 된 계기 역시 정말 흥미롭습니다!

바로 그 첫 번째 이유는, 그녀 역시 유튜브하고 있는 다양한 사람들로부터 좋은 동기부여를 받은 적이 있기 때문! 그래서 그녀 역시 같은 예로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고 또 지지하기 위해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영상을 제작하고 있다고 해요.

그리고 두 번째 이유는, 문자나 전화로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안부를 전하는 것보다는 영상으로 생생하게 일상을 담아 소식을 알리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라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2. 3개국어에 능통한 홍콩사람들 ! ?
호진님에게 있어, 홍콩에 대한 첫인상은 아주 강렬하게 자리 잡고 있다고 하는데요. 바로, 홍콩 사람들이 모두 기본적으로 3개국어(광동어, 만다린, 영어)에 능통하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다는 사실!

한국의 경우, 대체로 ‘한글’이 공용어로 사용되기 때문에 다른 제2외국어를 한가지 유창하게 구사만 해도 모두 쉽게 대단하게 생각하거나 부러워하고는 했지만, 홍콩처럼 큰 국제도시에서 제2외국어를 구사한다는 것이 그렇게 특별한 능력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부족한 자신에 대해서 많이 고찰하고 생각할 수 있었던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고 합니다.

3. 내가 사랑한 홍콩의 올드타운 시장가들
늘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도전을 좋아하는 그녀!

다양한 취미 중에서도 주로 새로운 요리를 집에서 시도하는 것을 굉장히 좋아한다고 하는데요. 요리에 집중하게 되면 고민이나, 회사 일에 대한 복잡한 생각을 잠시나마 잊을 수 있고 요리가 완성되면 먹을 수 있는 힐링의 효과도 있기 때문에 최근 집에서 요리하는 것에 푹 빠졌다고 해요.

물론 처음 홍콩에 장을 보러 외출했을 때는, 중국어로 또박또박 써져있는 팻말들이 낯선 까닭에 영어로 잘 표기되어 있는 슈퍼마켓을 자주 찾았다고 하는데요. 그러던 어느 날, 홍콩 친구가 로컬 시장을 데리고 간 이후부터는 홍콩 로컬 시장과 길거리 상점가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되었다고 하네요!

어떻게 보면 시장보다 슈퍼마켓이 더 보편화되어있지만, 홍콩의 건강하고 신선한 식재료를 살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홍콩의 시장의 신선한 매력과 다채로운 장점이 공존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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